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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들 "일방적 교육교부금 제도 개편 중단해야"
정부가 내국세의 20.79%를 배분하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을 폐지하자, 전국 16개 시도교육감들이 반대에 나섰습니다.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지방교육재정의 근간을 흔드는 일방적 교부금 개편 반대한다며, 교육 현장이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를 구성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한편, 정부는 내년부터 교...
이재원 2026년 08월 21일 -

[경남]경남 청소년수련원, 고성군 애물단지되나?
(앵커)경남 고성군에 있는 경남 청소년수련원의 리모델링 공사가 늘어난 공사비를 충당하지 못해 늦어지고 있습니다.공사를 마치더라도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라고 합니다.MBC경남, 부정석 기자입니다.(기자)고성군에 위치한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입니다.지은지 30년 가까이 된 낡은 시설입니다.경상남도로부터...
부정석 2026년 08월 18일 -

의대정원 100명 놓치나?, 새 변수는 ‘병원’
(앵커)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신청 접수 마지막 날, 전남광주와 경북이 신청을 마쳤습니다.교육부가 전남광주에 제시한 목포대 순천대 통합합의서는 끝내 빈칸으로 남았습니다.그런데 공교롭게도 오늘, 국립대 병원 업무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넘어갔습니다.이제 새 변수는 '교육병원'이 됐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신광하 2026년 08월 20일 -

국가교육위, 광주서 AI시대 입시제도*평가 방식 토론회
AI시대에 부합하는 입시제도 개편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토론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국가교육위원회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공동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미래 사회를 대비한 대입 제도 방향과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이 논의됐습니다.국가교육위는 다만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대해서는 "확...
이재원 2026년 08월 20일 -

국가교육위, 광주서 AI시대 입시제도*평가 방식 토론회
AI시대에 부합하는 입시제도 개편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토론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국가교육위원회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공동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미래 사회를 대비한 대입 제도 방향과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이 논의됐습니다.국가교육위는 다만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대해서는 "확...
이재원 2026년 08월 20일 -

국가교육위, 광주서 AI시대 입시제도*평가 방식 토론회
AI시대에 부합하는 입시제도 개편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국가교육위원회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의 공동 주관으로 오늘(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교원과 학생, 학부모등이 대거 참석해 미래 사회를 대비한 대입 제도 방향과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
이재원 2026년 08월 20일 -

교무실에 홈캠 설치한 광주 모 초등 교감 불구속 송치
동료 교직원들 몰래 교무실에 홈캠을 설치한 교감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지난 4월 광주의 한 초등학교 측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한 광주 동부경찰서는 해당 홈캠과 교감의 휴대전화 연동 사실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교감이 교무실 내 동료 교사들의 대화를 엿듣기 위해 녹음이 ...
주지은 2026년 08월 19일 -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시동…독자 대입 전형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시교육청, 그리고 지역 대학들이 지역 내 인재 양성을 위한 '전남광주형 교육 혁신' 공동 선언을 발표했습니다.이번 선언은 서·논술형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 과정 운영과 지역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대입 전형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지역 학생이 나고 자란 곳에서 배우고, 나...
김철원 2026년 08월 19일 -

교무실에 홈캠 설치한 광주 모 초등 교감 불구속 송치
동료 교직원들 몰래 교무실에 홈캠을 설치한 교감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지난 4월 광주의 한 초등학교 측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한 광주 동부경찰서는 해당 홈캠과 교감의 휴대전화 연동 사실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교감이 교무실 내 동료 교사들의 대화를 엿듣기 위해 녹음이 ...
주지은 2026년 08월 19일 -

교무실에 홈캠 설치한 광주 모 초등 교감 불구속 송치
동료 교직원들 몰래 교무실에 홈캠을 설치한 교감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지난 4월 광주의 한 초등학교 측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한 광주 동부경찰서는 해당 홈캠과 교감의 휴대전화 연동 사실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교감이 교무실 내 동료 교사들의 대화를 엿듣기 위해 녹음이 ...
주지은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