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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홍·장관호, 다음 달 초 교육감 단일후보 결정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선거에 나선정성홍*장관호 예비후보가5월 초에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광주와 전남에서 시민사회단체 공천을 받은 두 예비후보는 지난 25일통합 공천위원회 출범식을 갖고다음달 1일과 2일 여론조사를 실시해최종 단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한편 최근 단일화를 선언한이정선,고...
한신구 2026년 04월 27일 -

정성홍·장관호, 다음달 초 교육감 단일후보 결정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선거에 나선정성홍*장관호 예비후보가5월 초에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광주와 전남에서 시민사회단체 공천을 받은 두 예비후보는 지난 25일통합 공천위원회 출범식을 갖고다음달 1일과 2일 여론조사를 실시해최종 단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한편 최근 단일화를 선언한이정선,고...
한신구 2026년 04월 27일 -

"교육통합 코앞인데 준비는 미완"..시스템·예산 과제 산적
(앵커)다가오는 7월 1일,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시도교육청도 함께 통합됩니다.시스템, 예산 등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충분히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전남교육청 직원이교육 업무포털을 살피고 있습니다.학적과 인사, 회계 등 교육행정 전반...
안준호 2026년 04월 22일 -

동강대학교 개교 50주년.. '미래 100년 향해 대도약'
동강대학교가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갖고미래 100년을 향한 대도약을 선언했습니다.이민숙 총장은 동강대학교가 지난 50년동안 7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며,이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부응하는미래형 고숙련 기술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기념식에는 자매결연을 한...
한신구 2026년 04월 23일 -

동강대학교 개교 50주년.. '미래 100년 향해 대도약'
동강대학교가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갖고미래 100년을 향한 대도약을 선언했습니다.이민숙 총장은 동강대학교가 지난 50년동안 7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며,이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부응하는미래형 고숙련 기술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기념식에는 자매결연을 한...
한신구 2026년 04월 23일 -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선거 '4인 대결' 구도로 재편
(앵커)8명의 후보가 난립하며 안갯속이었던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가 요동치고 있습니다진보측에 이어 중도보수 예비후보들이전격 단일화를 선언하면서'4자 대결' 구도로 선거판이 재편되고 있습니다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기자)8명까지 후보들로 넘쳐났던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 대진표가 '4자 대결' 구도로 압축...
한신구 2026년 04월 21일 -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선거 '4인 대결' 구도로 재편
(앵커)8명의 후보가 난립하며 안갯속이었던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가 요동치고 있습니다진보측에 이어 중도보수 예비후보들이전격 단일화를 선언하면서'4자 대결' 구도로 선거판이 재편되고 있습니다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기자)8명까지 후보들로 넘쳐났던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 대진표가 '4자 대결' 구도로 압축...
한신구 2026년 04월 21일 -

강숙영, '5-4-3' 학제로 교육 대전환해야
강숙영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예비후보가초,중,고 학제 개편 등 교육 대전환을 선언하며 본격 선거 행보에 나섰습니다.강 예비후보는지난 70년간 이어져온 현행 '6-3-3' 학제는시대적 수명을 다했다며,초등 5년, 중학 4년, 고교 3년 등미래형 '5-4-3' 학제로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국가 책임 5일 돌봄학교와전남광...
한신구 2026년 04월 21일 -

[대구]영업권 110억 원에 팔린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법망 비웃는 '사학 매매'
(앵커)현행법상 학교는 사고팔 수 없습니다.하지만 경북 경산에 있는 한 대학교는'영업권 양도'라는 이름 아래 110억 원가량에사실상 거래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이 대학교는 전현직 이사장 간의 분쟁과 현 총장과의 갈등으로 학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법망을 비웃는 '사학 매매'의 실체를 대구문화방송, 심병철 기자...
심병철 2026년 04월 15일 -

[울산]정장 교복 확 줄까?‥ "편한 교복 입자"
(앵커)울산지역 고등학교의 90%가 비싸고 불편한 정장형 교복을 입고 있습니다.중학교는 생활형 교복이 많이 늘어난 반면 유독 고등학교만 정장형을 고집하고 있는 건데요,울산교육청이 교복 개선안 마련에 나섰습니다.울산문화방송,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울산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대부분의 학생들이 편안...
홍상순 202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