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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순천대 통합 투표 부결‥ 양 대학 회동 일단 취소
국립의대 신설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했던 목포대와 순천대의 내부 구성원 투표 결과가 부결됨에 따라 오늘(24) 예정됐던 대학통합 공동추진위의 논의도 취소됐습니다.순천대는 학생 구성원 투표 부결과 관련해자체적으로 대책 논의에 들어갔으며이후 결과에 따라 양 대학의 회동이결정될 방침입니다.앞서 양 대학은 교원과 ...
안준호 2025년 12월 24일 -

불붙는 광주시교육감 선거 .. 출마 회견하고 공약 내걸고
(앵커)내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될광주 교육감 선거가 차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후보들의 출마 선언과 공약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데 ..정당 공천이 없는 선거 특성상유권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지 않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광주 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김용태 전 노무현재단 광주시민학교장이지...
한신구 2025년 12월 23일 -

불붙는 광주시교육감 선거 .. 출마 회견하고 공약 내걸고
(앵커)내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될광주 교육감 선거가 차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후보들의 출마 선언과 공약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데 ..정당 공천이 없는 선거 특성상유권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지 않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광주 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김용태 전 노무현재단 광주시민학교장이지...
한신구 2025년 12월 23일 -

광주*전남 교육청 청렴도 4등급 '여전히 하위권'
광주,전남 교육청의 청렴도가4등급에 머무는 등여전히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올해 광주 교육청의 청렴도는 청렴 체감도와 노력도 상승에도 불구하고학교 운동부 부패 등으로지난해와 같은 4등급에 머물렀습니다.전남교육청은청렴 체감도 하락 등의 영향으로지난해 3등급에서 4등급으로 하락...
한신구 2025년 12월 23일 -

김용태 광주교육감 출마선언 "광주교육 대전환 이루겠다"
김용태 노무현재단 광주시민학교장이광주 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내년 광주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용태 출마 예정자는지금 광주 교육은 멈춰 서 있다며,잃어버린 신뢰와 희망을 회복하고사람을 키우는 교육, 모두를 위한 교육을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청렴도 하락과 불통 행정으로광주 교육이 큰 ...
한신구 2025년 12월 23일 -

정성홍, '광주 교육 일자리 1만 5천개 창출'
정성홍 광주 교육감 출마 예정자가광주 교육 일자리 1만 5천 개를 만들겠다는공약을 제시했습니다.정성홍 예정자는교육으로 지역을 살리고지역의 힘으로 학교 교육을 다시 세우겠다며,연평균 3천 8백개씩, 4년동안 1만 5천개의 교육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세부적으로 교사의 수업 시수를 1시간 줄이고,안전한 학...
한신구 2025년 12월 23일 -

광주 광산고등학교 신축공사 '첫삽'
광주 광산지역 고등학생들의과밀 학급과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소할가칭 광주 광산고등학교가 신축공사에 들어갔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오늘(22) 광산구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가칭 광주 광산고 신축공사 착공식을 가졌습니다.오는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는가칭 광주 광산고는 293억원이 투입돼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
한신구 2025년 12월 22일 -

광주 광산고등학교 신축공사 '첫삽'
광주 광산지역 고등학생들의과밀 학급과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소할가칭 광주 광산고등학교가 신축공사에 들어갔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어제(22) 광산구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가칭 광주 광산고 신축공사 착공식을 가졌습니다.오는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는가칭 광주 광산고는 293억원이 투입돼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
한신구 2025년 12월 22일 -

광주 광산고등학교 신축공사 '첫삽'
광주 광산지역 고등학생들의과밀 학급과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소할광주 광산고등학교가 신축공사에 들어갔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오늘(22) 광산구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광주 광산고 신축공사 착공식을 가졌습니다.오는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는광주 광산고는 293억원이 투입돼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인데 ...학...
한신구 2025년 12월 22일 -

예산난에 '명퇴' 반려, 광주시교육청 "선별 수용"
광주지역 교사들이 교육청의 예산 운영난으로 내년 2월 명예퇴직을 하지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광주교사노조에 따르면 교사 20여 명이 내년 2월 명예퇴직을 신청했지만시교육청은 예산난을 이유로 일부 교사만 선별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교사노조는 예비비 등을 투입해 신청자 전원을 수용할 것을 ...
이재원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