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국립통합대학 의대 소재지를 놓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면서
대학 통합도 안갯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는 지난해부터 대학통합을 위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양 대학 모두 대학본부보다
의과대학을 원하면서
이달까지 통합대학 명의로 제출해야 하는
입시요강을 제출하지 못해
사실상 내년도 대학 통합이 불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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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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