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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간 책임 '핑퐁'하던 행정.. 사고 나고서야 "바로 개선"
(앵커)얼마전 광주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난 교통사고로 보행자가 치료 중 숨졌는데요.사고 전부터 학교와 학부모들은 통학로 안전 민원을 제기해 왔는데, 수개월 동안 해결되지 않던 민원들이 사고 후에야 하나둘 처리되기 시작했습니다.진작 할 수 없었는지, 늑장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국립의대 집행정지 심문기일 오는 22일로 잡혀
순천대가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선정된 가운데, 탈락한 목포대가 관련 절차를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심문이 오는 22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순천대는 과정이 정당했다고 주장하고 목포대는 부당했다고 하는 등 양측이 치열하게 다투는 가운데 법원이 어느 쪽 손을 들어주느냐에 따라 큰 파장이 예상됩...
김철원 2026년 09월 15일 -

전남광주통합시의회, 교육전입금 400억 삭감 철회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들이 시가 삭감한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원의 부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정전입금은 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청에 보내야 할 재원"이라며 "법정전입금 확보가 늦어질 경우 인건비와 학교운영비등 재정 운용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
이재원 2026년 09월 15일 -

광주 남구 특성화고 보조금 비위 사건 재수사 의결
광주 남부경찰서가 '각하 불송치' 처분했던 남구 한 특성화고등학교의 4억 원 규모 국가 보조금사업 비위 사건에 대해, 광주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재수사를 의결했습니다.이 사건은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학교장 등에게 경고 처분을 내린 고용노동부 감사 결과를 토대로 재고발한 건으로, 남부서는 '새로운...
박승환 2026년 09월 15일 -

전남광주통합시의회, 교육전입금 400억 삭감 철회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들이 시가 삭감한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원의 부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정전입금은 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청에 보내야 할 재원"이라며 "법정전입금 확보가 늦어질 경우 인건비와 학교운영비등 재정 운용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
이재원 2026년 09월 15일 -

국립대 수시 경쟁률 약진 뚜렷
전남광주권 대학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국립대를 중심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주 마감된 수시모집에서 전남대학교의 경쟁률은 평균 6.64대 1로 지난해 평균 6.30대 1보다 올랐고, 지원자 수도 1274명이 증가했습니다.이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따라 집중 지원이 예고되면서 수험생들의 선...
이재원 2026년 09월 13일 -

'반도체 인재 키우자'…전남광주 대학가, 관련 학과신설 봇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대학들도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전남대는 정원 300명 규모의 첨단산업융합대학을 설립해 오는 2028년부터 첨단반도체학과와 미래에너지학과를 운영할 예정입니다.조선대도 내년부터 광기술공학과를 반도체광공학과로 개편해 반도체 분야 교육 기반을 강...
이재원 2026년 09월 13일 -

AI 영재학교, 의회 패싱·자료 오류에 심사 '도마 위'
전남광주특별시가 추진 중인 AI 영재학교 설립과 관련해, 시의회 사전 출연 동의 절차를 누락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오미섭 통합시의원은 "사전 동의가 늦어진데다 예산 심사의 기초 자료마저 사실과 다르게 작성됐다"며 절차와 원칙을 지켜 책임 있게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AI 영재학교는 미래 핵심 ...
김철원 2026년 09월 11일 -

'반도체 인재 키우자'…전남광주 대학가, 관련 학과신설 봇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대학들도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전남대는 정원 300명 규모의 첨단산업융합대학을 설립해 오는 2028년부터 첨단반도체학과와 미래에너지학과를 운영할 예정입니다.조선대도 내년부터 광기술공학과를 반도체광공학과로 개편해 반도체 분야 교육 기반을 강...
이재원 2026년 09월 13일 -

국립대 수시 경쟁률 약진 뚜렷
전남광주권 대학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국립대를 중심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주 마감된 수시모집에서 전남대학교의 경쟁률은 평균 6.64대 1로 지난해 평균 6.30대 1보다 올랐고, 지원자 수도 1274명이 증가했습니다.이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따라 집중 지원이 예고되면서 수험생들의 선...
이재원 202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