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365일 24시간 완전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돌봄은 이제 가정이 아닌 교육청의 의무라며,
단순히 보육을 넘어 주말과 야간에도
AI 학습과 문화예술 활동이 어우러지는
최고수준의 교육형 돌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들의 미래를 공교육이 끝까지 책임지는
진학진로 책임제 도입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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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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