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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교생 64개 팀,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인천에서 열린 제 61회 기능경기대회 참가한 우리 지역 고교생 64개팀이 수상 실적을 올렸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광주전남 지역 24개 고교 학생 155명이 참가해 금메달 2개과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 그리고 우수상 9개 등 모두 64개를 수상했습니...
이재원 2026년 08월 31일 -

의학 계열 '지역인재' 선발 첫 60% 넘어..호남권 최다
지방권 의대와 약대 등 메디컬 계열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방권 74개 대학의 의·치·한·수·약대 지역인재 선발 인원은 2천982명으로, 5년 전보다 2배 이상 늘며 전체 선발 인원의 61.3%를 차지했습니다.권역별로는 호남권이 956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울산...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국립의대 후보에 '순천대' 선정…교육부 최종 승인 남아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교육부에 추천할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최종 선정했습니다.목포대학교와의 치열했던 평가에서 교수 인력 확보 계획이 당락을 갈랐습니다.먼저, 김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대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국립순천대학교가 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낙점됐습...
김하은 2026년 08월 30일 -

1.3점 차로 갈린 국립의대 후보 선정..세부 평가 근거는 비공개
(기자)한편 이번 국립의대 후보 선정 경쟁에서 탈락한 목포 등 서남권 지역에서는 상실감이 큰데요.순천대와 목포대의 점수 차이는 불과 1.3점이었지만, 어떤 세부 기준과 판단에 따라 이 같은 차이가 났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순천대 89.15점, 목포대 87.85점.불과 1.3점 차이로 두 ...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광주지법·전남광주교육청, 고교생 모의재판 진로상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의재판 진로 멘토링이 진행됐습니다.광주지방법원과 전남광주교육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모의재판 진로 멘토링에는 시나리오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이 '심리지배와 감금', '딥페이크 사진 유포' 등을 소재로 법정 공방을 벌였습니다.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판사와 검사, 변호인 등 각...
이재원 2026년 08월 29일 -

민형배·송형곤 '의대 신설 후유증 막자' '3대 상생 원칙' 제안
오는 30일 순천대와 목포대 중 한 곳을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하는 것과 관련해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시의장이 지역 사회의 갈등을 막기 위한 '상생 정치협상'을 공식 제안했습니다.이들은 전문가 심사를 통한 공정성 보장, 선정 결과에 관계없는 국립 의대 신설 공동 노력, 탈락 지역을 위한 의료체계 마련이라...
김철원 2026년 08월 28일 -

전남대에서 '동아시아 사회학 서밋' 개막
동아시아 사회학계의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동아시아 사회학 서밋 2026’이 오늘(28) 전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한·중·일 100여 명의 학자와 연구자들은 디지털 전환과 도시·환경, 비서구 사회학 이론 등 동아시아 사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사회학적 분석으로 논의했습니다.이번...
주현정 2026년 08월 28일 -

전남대에서 '동아시아 사회학 서밋' 개막
동아시아 사회학계의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동아시아 사회학 서밋 2026’이 오늘(28) 전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한·중·일 100여 명의 학자와 연구자들은 디지털 전환과 도시·환경, 비서구 사회학 이론 등 동아시아 사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사회학적 분석으로 논의했습니다.이번...
주현정 2026년 08월 28일 -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 추진…"명목만 증가, 실질적 삭감"
(앵커)정부가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재정 개편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인건비 인상과 세수 일몰에 유보 통합 부담까지 겹쳐, 교육청들은 명목상 증액일 뿐 실질적인 예산 삭감이라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투명 C.G1) 현재 초·중·고 교육에 쓰이고 있는 ...
이재원 2026년 08월 27일 -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 추진…"명목만 증가, 실질적 삭감"
(앵커)정부가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재정 개편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인건비 인상과 세수 일몰에 유보 통합 부담까지 겹쳐, 교육청들은 명목상 증액일 뿐 실질적인 예산 삭감이라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현재 초·중·고 교육에 쓰이고 있는 지방교육재정...
이재원 202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