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사라지는 소풍과
수학여행 문제를 집중 진단합니다.
사고 발생 시 교사에게 쏠리는 무거운 책임과
이로 인한 체험활동 기피 현상을 짚어보고,
교육청·전교조·학부모가 함께 출연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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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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