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장관호 "김대중 도박·이정선 사법 리스크로 자격 상실"

한신구 기자 입력 2026-05-28 12:58:47 수정 2026-05-28 13:59:28 조회수 35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김대중·이정선 후보를 동시에 비판하며
부패 후보들을 심판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후보는 도박과 10억 원 매수설, 
사법 리스크로 얼룩진
두 후보 중 누가 되더라도 당선이 무효돼
재선거를 해야 하는 재앙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방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라며 
부패한 후보들을 투표로 심판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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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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