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장관호 "귀책 사유로 재선거 시 공적비용 전액 배상"

한신구 기자 입력 2026-06-02 13:35:36 수정 2026-06-02 14:01:15 조회수 29

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자신의 귀책 사유로 재선거가 치러지면
소요되는 공적 비용 전액을 배상하겠다고 
서약했습니다.

장 후보는
교육감은 누구보다 도덕적이고 정직해야 하는데
당선인의 사법 리스크로 재선거를 치를 경우
공적 비용 70억원에서 100억원이 든다며,
자신의 귀책 사유로 재선거가 치러지면
전액을 배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쟁 후보 3명에게 
'재선거 비용' 배상 서약과 함께
도박이나 비위, 선거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시 즉각 사퇴한다는 내용의 서약을 제안했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