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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폄훼' 배재고, 봉황대기 1회전 탈락
5·18 폄훼 응원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복귀전이던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하며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배재고는 문제의 응원을 주도했다고 알려진 선수 2명과 감독은 빠진 채,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인천고와의 경기에서 5대 8로 져, 올해 공식적인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배재고는 앞서 ...
주현정 2026년 08월 13일 -

'5·18 폄훼' 배재고, 봉황대기 1회전 탈락
5·18 폄훼 응원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복귀전이던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하며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배재고는 문제의 응원을 주도했다고 알려진 선수 2명과 감독은 빠진 채, 어제(12)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인천고와의 경기에서 5대 8로 져, 올해 공식적인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배재고는 앞...
주현정 2026년 08월 13일 -

[부산] 사설 아닌 교육청 입시 상담 '수험생에 인기'
(앵커)2027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도 안 남았죠.요즘 대학입시 제도, 복잡하기도 하고 큰 변화도 앞두고 있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이런 가운데 교육청이 마련한 입시 상담이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탁은수 기자입니다.(기자)부산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가 개최...
탁은수 2026년 08월 09일 -

첫 '통합 수능' D-100..시험지구는 그대로
(앵커)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통합한 뒤 처음 치러지는 수능인데요.수험생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올해는 기존 시험지구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수능을 앞두고 마지막 방학에 들어간 무안의 한 고등학교.비어 있는 교실 곳곳에는...
박종호 2026년 08월 11일 -

전남국립의대 운명 D-9…동서 ‘평행선’
(앵커)2030년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의대와 대학병원 입지를 둘러싼 동·서부권의 입장은 평행선인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양 대학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기자)"결단하라.."특별시 무안청사에 전남광주 서부권 11개 시군 정...
신광하 2026년 08월 11일 -

동·서부권 시민단체, 의대 설립 '대학 결단' 공동 촉구
전남의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 동부권과 서부권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목포대와 순천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전남 동부권과 서부권 9개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 "모든 지역민들은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중증, 필수 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목포와 순천, 서남권과 동부권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
박종호 2026년 08월 10일 -

"20일까지" 교육부의 최후통첩‥ 고심 깊어진 두 대학
(앵커)교육부가 대학 통합을 전제로 의과대학 신설 계획서를 20일까지 제출하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국립순천대와 목포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시한 협상 마감 기한인 오늘(10)까지 접점을 찾지 못했는데요.양 대학과 지역 사회의 진통은 거세질 전망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교육부가 국립순천대 ...
유민호 2026년 08월 10일 -

동·서부권 시민단체, 의대 설립 '대학 결단' 공동 촉구
전남의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 동부권과 서부권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목포대와 순천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전남 동부권과 서부권 9개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 "모든 지역민들은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중증, 필수 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목포와 순천, 서남권과 동부권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
박종호 2026년 08월 10일 -

동·서부권 시민단체, 의대 설립 '대학 결단' 공동 촉구
전남의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 동부권과 서부권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목포대와 순천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전남 동부권과 서부권 9개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 "모든 지역민들은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중증, 필수 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목포와 순천, 서남권과 동부권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
박종호 2026년 08월 10일 -

강제이주 견딘 고려인 동포..봉사로 전한 '고향의 온기'
(앵커)전남지역 학생들이 중앙아시아를 돌며 독서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강제이주의 아픔을 간직한 고려인 동포들과도 만나 따뜻한 위로와 봉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흥겨운 트로트 가락이 울려 퍼지자, 조용하던 요양원이 금세 활기를 띱니다.어르신들은 손주를 맞이한 듯 학생들에게서...
윤소영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