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대학들도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대는 정원 300명 규모의 첨단산업융합대학을 설립해 오는 2028년부터 첨단반도체학과와 미래에너지학과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조선대도 내년부터 광기술공학과를 반도체광공학과로 개편해 반도체 분야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오는 2028학년 반도체융합대학 신설을 목표로 학사 구조 개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GIST는 AI반도체연구원을 설립해 반도체 설계와 개발만을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 기업들의 연구를 지원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고, 한국에너지공대는 에너지 분야에서 AI 혁신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