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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AI·반도체 특화 10만 인재 키운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오늘(13)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교육감은 최근 지역 내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는 점을 언급하며, 지자체 및 기업과 연계해 첨단산업 특화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를 위해 전략산업과 ...
김철원 2026년 07월 13일 -

광주 고교생 ‘꿈을 실은 독서열차’ 출발.. 사흘간 독서 특화 체험
지역 대표 청소년 독서토론 프로그램인 꿈을 실은 독서열차가 오늘(13)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파주출판단지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광주MBC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광주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60명이 참가했으며, 2박 3일간 독서 토론과 북콘서트, 책박물관 등 출판도시 투어 등의 ...
주현정 2026년 07월 13일 -

국립의대는 ‘1대학 2병원’.. 순천-목포대 결단 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전남의대 ‘1대학 2병원’ 구상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통합특별시는 단일 의과대학과 동·서부권 대학병원 2곳을 단계적으로 설립해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목포시도 서부권 대학병원 조기 건립을 요구했고, 순천의 김문수 의원과 목포...
신광하 2026년 07월 10일 -

국립의대는 ‘1대학 2병원’.. 순천-목포대 결단 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전남의대 ‘1대학 2병원’ 구상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통합특별시는 단일 의과대학과 동·서부권 대학병원 2곳을 단계적으로 설립해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목포시도 서부권 대학병원 조기 건립을 요구했고, 순천의 김문수 의원과 목포...
신광하 2026년 07월 10일 -

GIST, 에너지 흐름 시민과 함께.. '빛.나.다' 열어
광주과학기술원은 어제(11)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기술보증기금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에너지 기술과 전환 흐름을 소개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 '빛.나.다'를 열었습니다.전준영 한국광기술원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연구원, 교수 등 총 11명이 에너지 기술에 대해 발표했고 같은 시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에너...
주지은 2026년 07월 12일 -

"학부모 회비, 감독 월급처럼"…'깜깜이 회비' 경찰 수사
(앵커)전직 여고 축구부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 감독이 학부모들이 낸 회비 중 일부를 마치 정기 월급처럼 챙겨왔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성적에 따른 성과금까지 따로 걷어줬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전남의 이 ...
김하은 2026년 07월 09일 -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5·18을 비하하는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가 오는 20일 열립니다.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재심의에 나선다고 지난 9일 배재고에 통보했습니다.재심의 결과는 공정위가 열리는 날 ...
주지은 2026년 07월 11일 -

지역사회 국립전남의대는 공감, 해법은 이견… 대학의 선택은?
(앵커)민형배 시장이 목포대 순천대 통합 조건과 시한에 대한 최후통첩이 있은 뒤, 양 지역 정치권이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잇따라 내고 있습니다.통합시도 오늘(10일) '1의대 2대학병원 설립'이라는 원칙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대와 순천대 통합 조건과 시한에 대한 ...
신광하 2026년 07월 10일 -

"의대 신설 13일까지 결론 안 나면 중재 손 뗀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을 전제로 한 국립 의대 신설 문제에 대해 오는 13일까지 합의하지 않으면 중재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습니다.앞서 민 시장 측은 최근 목포에 통합 대학 본부와 의대, 순천에 500병상 규모 대학병원을 우선 구축하고 어제(9일)까지 답변을 요구했으나 회신을 받지 못했...
김철원 2026년 07월 09일 -

5·18 4단체 "배재고 진심 어린 반성.. 선처를"
야구대회에서 지역 비하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해 5·18 공법3단체와 5·18기념재단이 선처를 호소했습니다.5·18 4단체는 "최근 배재고 학생들이 보여준 진심 어린 성찰과 반성의 태도를 깊이 지켜봤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5·18의 가치를 이해하고 사회를 화합으로 이끄...
주지은 202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