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7-11 09:34:52 수정 2026-07-11 17:56:13 조회수 24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5·18을 비하하는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가
오는 20일 열립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재심의에 나선다고 지난 9일 배재고에 통보했습니다.

재심의 결과는 공정위가 열리는 날 
곧바로 발표될 전망입니다.

배재고는 재심 신청 마감일인 지난 8일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신청했고,
광주제일고와 5·18 단체들은 
배재고에 대한 선처를 호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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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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