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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권 "의대 절차 계속돼야"..목포대 의대 설립 요구
(앵커)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이 사실상 무산 수순이라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전남 서부권 지자체들이 정부에는 의대 신설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하라고 요구하는 한편,목포대에는 단독 신청에 나설 것을 압박하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기자)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는 소...
신광하 2026년 07월 23일 -

국립광주박물관 '도자기 균열 탐구' 어린이 교육
국립 광주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래된 도자기 표면의 균열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프로그램을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합니다.이번 교육은 국립 광주과학관와 광주시립미술관이 함께 참여해 도자기 표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원인을 탐구하며 과학과 미술, 역사를 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
박수인 2026년 07월 23일 -

전남 국립의대 '7월 시한' 임박…순천·목포대 통합 '난항'
(앵커)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을 두고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번 달이 통합 마감 기한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조건이 맞지 않은 안을 두고 시한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기류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난항을 겪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
유민호 2026년 07월 23일 -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전남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을 받아 오는 2029년 10월까지 호남권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전남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강화된 기능 중심의 심사를 통과하며 18개 중증응급질환과 특수질환군에 대한 최종 치료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전남대병원은 비...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 -

김대중 교육감 "AI·반도체 인재 지역에서 직접 육성"
(앵커)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비할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기르는 '교육지산지소' 프로젝트를 내놓았습니다.최근 논란이 인 초·중등 지필고사 서·논술형 100% 전환 방침과 관련해서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추진하겠다며 사실상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21일 -

1시간 만에 끝난 협상… 목포대-순천대 통합 사실상 무산
(앵커)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이 다시 멈춰 섰습니다.의대와 대학본부 배치를 둘러싼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통합은 물론 의대 신설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기자)지난 3월 이후 넉달만에 보성에서 마주 앉은 목포대와 순천대의 협상은 불과 1시간 만에 끝...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김대중 교육감 "AI·반도체 인재 지역에서 직접 육성"
(앵커)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비할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기르는 '교육지산지소' 프로젝트를 내놓았습니다.최근 논란이 인 초·중등 지필고사 서·논술형 100% 전환 방침과 관련해서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추진하겠다며 사실상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21일 -

김대중 교육감 "AI·반도체 미래인재 육성…초·중 서논술형 시험은 공감대 먼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지역 반도체·AI 산업에 발맞춘 '교육지산지소' 생태계 구축과 AI·반도체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김 교육감은 오늘(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광주·서부·동부권 과학고 3교 체제 구축과 'AI·과학 중점학교' 20교 이상 지정...
주지은 2026년 07월 21일 -

김대중 교육감 "AI·반도체 미래인재 육성…초·중 서논술형 시험은 공감대 먼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지역 반도체·AI 산업에 발맞춘 '교육지산지소' 생태계 구축과 AI·반도체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김 교육감은 오늘(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광주·서부·동부권 과학고 3교 체제 구축과 'AI·과학 중점학교' 20교 이상 지정...
주지은 2026년 07월 21일 -

역사 왜곡·조롱이 일상?.. 교실까지 침투한 혐오
(앵커)5·18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로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서울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재심이 열렸습니다.결과와 별개로 이번 사태가 남긴 과제는 묵직합니다.청소년들 사이에 파고든 혐오와 역사 왜곡을 어떻게 바로잡을지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