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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서 반도체 인력 연간 2천명 이상 배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산단 투자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전남광주에서 연간 2천명 이상의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 등 전남 지역에서 2곳이 교육부의 마이스터고로 지정되면서전남광주의 10곳의 고등학교에서연간 1000여 명의 AI인력 양성이 가능하...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호남에서 반도체 인력 연간 2천명 이상 배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산단 투자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전남광주에서 연간 2천명 이상의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 등 전남 지역에서 2곳이 교육부의 마이스터고로 지정되면서전남광주의 10곳의 고등학교에서연간 1000여 명의 AI인력 양성이 가능하...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초등생에 "뽀뽀해달라" 신체접촉까지…70대 남성 검거
(앵커)대낮에, 그것도 초등학교가 모여 있는 상가 한복판에서황당하고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하교하던 초등학생에게 접근해부적절한 말을 건네며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7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된 건데요.평화롭던 등하굣길이 발칵 뒤집혔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기자)여수의 한 상가 거리.초등학교 2학년 ...
박현주 2026년 06월 26일 -

독립운동 산실 '성진회' 100주년 학술세미나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뿌리인 학생 비밀결사 '성진회' 결성 100주년을 맞아, 오늘(26) 광주 동구 아트스페이스 흥학관에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성진회 주역들의 후손들이 사상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선조들의 뜻을 기렸으며, 항일 청년운동의 거점이었던 '흥학관'과 성진회의 ...
주현정 2026년 06월 26일 -

광주·전남 대학들, '초광역 인재' 공동 양성한다
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들이 지자체와 손을 잡고초광역 인재 공동 양성을 위한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전남·광주 앵커센터는 그제(24) 동신대학교에서지역 대학들과 초광역 성장전략 포럼을 열고, 대학 간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협력 모델을 발굴해 AI 데이터와 스마트 농축수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
주현정 2026년 06월 26일 -

광주·전남 대학들, '초광역 인재' 공동 양성한다
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들이 지자체와 손을 잡고초광역 인재 공동 양성을 위한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전남·광주 앵커센터는 그제(25) 동신대학교에서지역 대학들과 초광역 성장전략 포럼을 열고, 대학 간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협력 모델을 발굴해 AI 데이터와 스마트 농축수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
주현정 2026년 06월 26일 -

김대중 통합교육감, 취임 첫날 학교 현장 방문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 당선자가 학교 현장 방문으로 임기를 시작합니다. 김 교육감은 7월 1일 열릴 특별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한 뒤, 목포공업고등학교와 광주 중앙초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교육 현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이어 오후에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
주현정 2026년 06월 26일 -

강원 고성군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숨진 채 발견
지난 21일 강원 고성 초도해변에서 실종됐던 18살 고교생 A군이 사고 발생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 등은 어제(24일) 낮 12시 24분쯤 해변 인근 해초에 시신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실종된 A군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광주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인 A군은 지난 주말 길거...
주지은 2026년 06월 24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시교육청은 '소극 대응'
(앵커)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 적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최근에는 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이 흉기를 꺼내 드는 일까지 벌어졌었죠.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당국은 별다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시교육청은 '소극 대응'
(앵커)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 적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최근에는 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이 흉기를 꺼내 드는 일까지 벌어졌었죠.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당국은 별다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