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산단 투자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전남광주에서 연간 2천명 이상의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 등 전남 지역에서
2곳이 교육부의 마이스터고로 지정되면서
전남광주의 10곳의 고등학교에서
연간 1000여 명의 AI인력 양성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또, 전남대와 전북대, 조선대 등
지역 대학에서도
전자와 반도체등 관련 학과에서
연간 천여명이 배출되고 있어
반도체 팹이 조성되기 전까지
인력 육성이 본격적으로 가동한다면
충분히 인력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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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