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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법적근거도 없던 'K-팝 고교' 최종 무산
(앵커)부산시교육청이 추진해온‘글로벌 K-팝 고등학교’ 설립 계획이결국 최종 무산됐습니다.학교 설립의 법적 근거조차 마련하지 못한 건데시류에 편승한 보여주기식 행정이었단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부산문화방송, 유태경 기자입니다.(기자)인적이라곤 없는 강서구 가락중학교 폐교 부지입니다.부산시교육청은 당초...
유태경 2026년 06월 07일 -

전남광주 교육 현안 해법 제시할까?
(앵커)전남광주 통합교육의 밑그림을 그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단순한 조직 통합을 넘어 그동안 두 지역 사이에 존재했던학력 격차와 학령인구 감소 같은 해묵은 과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지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다음달로 다가온 전남광주통합교육...
한신구 2026년 06월 10일 -

대입 박람회 인산인해...‘반도체, AI’에 관심 집중
(앵커)수능이 1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지역 학생들이 대입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가 순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85개 대학이 참가한 이자리에 학생과 학부모 만 2천 명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는데요.김하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한 대입정보박람회장...
김하은 2026년 06월 10일 -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공식 출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의 밑그림을 그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다음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실무*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와 시민 소통형 정책 공유를 핵심 기조로서로 달랐던 광주,전남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세우게 됩니다.준비위는 AI 교육 대전환과 메가시티 교...
한신구 2026년 06월 10일 -

전교조, K-교육특별시 준비위 현장 배제 비판
전교조 광주지부가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에 현장 교사가한명도 참여하지 않았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전교조는통합교육청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K-교육특별시 준비위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교육 행정의 대전환을 설계하는 첫 단추에교육 현장 최일선에 있는 교사가 포함되지 않았다며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특히 ...
한신구 2026년 06월 10일 -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공식 출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의 밑그림을 그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다음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실무*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와 시민 소통형 정책 공유를 핵심 기조로서로 달랐던 광주,전남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세우게 됩니다.준비위는 AI 교육 대전환과 메가시티 교...
한신구 2026년 06월 10일 -

전교조, K-교육특별시 준비위 현장 배제 비판
전교조 광주지부가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에 현장 교사가한명도 참여하지 않았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전교조는통합교육청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K-교육특별시 준비위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교육 행정의 대전환을 설계하는 첫 단추에교육 현장 최일선에 있는 교사가 포함되지 않았다며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특히 ...
한신구 2026년 06월 10일 -

GIST 연구팀, 일상 동작만으로 근감소증 추적
일상 동작만으로 근기능 변화를 추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광주과학기술원에 따르면AI융합학과 강지연 교수 연구팀은 의자에서 일어나기와 물건 집기 등 일상적인 움직임만으로 발목과 무릎, 고관절의 근기능 상태를 추정하고 근감소증 진행 정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이재원 2026년 06월 09일 -

GIST 연구팀, 일상 동작만으로 근감소증 추적
일상 동작만으로 근기능 변화를 추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광주과학기술원에 따르면AI융합학과 강지연 교수 연구팀은 의자에서 일어나기와 물건 집기 등 일상적인 움직임만으로 발목과 무릎, 고관절의 근기능 상태를 추정하고 근감소증 진행 정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이재원 2026년 06월 09일 -

'질문이 실력이다' 학교 교실 변화의 바람
(앵커)우리나라 교육은 그동안정답만 외우는 주입식 교육에 치중해 왔다는지적이 많았습니다.그래서 교실에선 질문이 없고학생들의 상상력이나 자율성을 키우기도사실상 어려웠는데요.광주 교육당국이 학생들의 입을 열게 하는 '질문하는 학교'를 크게 확대해교실 풍경이 차츰 바뀌어가고 있습니다.그 현장을 한신구 기자가...
한신구 202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