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순천대-목포대 통합 논의 재개 관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맞물려국립 전남의과대 설립을 위한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논의가 재개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민형배 시장 당선자 인수위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국립의대 신설 문제와 관련해 전라남도와 순천대, 목포대의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보건복지부와 의대 설립과 관련한 행정절차 등...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순천대-목포대 통합 논의 재개 관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맞물려국립 전남의과대 설립을 위한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논의가 재개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민형배 시장 당선자 인수위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국립의대 신설 문제와 관련해 전라남도와 순천대, 목포대의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보건복지부와 의대 설립과 관련한 행정절차 등...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광주·전남 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 돌봄 사각지대 해소돼야"
광주·전남 장애인부모연대가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자를 향해발달장애인 생존권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오체투지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부모연대는 오늘(19)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민형배 당선자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 임기 시작 전인 지금이 향후 4년의 발달장애인 정책을...
주지은 2026년 06월 19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 대책은 '유명무실'
(앵커)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과 주민 간 갈등이 결국 흉기 소동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소식 계속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사건 이후에도 학생들의 학교 밖 흡연은 여전한 실정인데요.정작 이를 막기 위한 예방 대책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6월 18일 -

[대구] 대구대, 전국 첫 '경계선 지능인' 정규 학위과정 신설
(앵커)지적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 경계에 있는 이들을 '경계선 지능인', 교육 현장에서는 '느린 학습자'로 부르기도 합니다.느린 학습자는 학업이나 취업 등에서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고립돼 있다는 지적이 많은데요.대구대가 이들을 위한 학과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해 주목받습니다.대구문화방송, 조재한 기...
조재한 2026년 06월 16일 -

[한걸음더]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 대책은 '유명무실'
(앵커)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과 주민 간 갈등이 결국 흉기 소동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소식 계속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사건 이후에도 학생들의 학교 밖 흡연은 여전한 실정인데요.정작 이를 막기 위한 예방 대책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6월 18일 -

참교육 하려던 삼부자는 처벌 위기..학생들은 여전히 줄담배
(앵커)최근 일탈 청소년들을 이른바 '사이다'식으로 엄벌하는 콘텐츠가 유행하고, 교육당국은 교권 확립을 외치지만 현실은 딴판입니다.어제 집 앞 흡연 고교생들을 훈계하다 조롱을 당해 흉기를 들었던 가족이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이렇게 많은 학생이 담배를 피면서피해를 주는 데도 아무런 조...
박승환 2026년 06월 17일 -

참교육 하려던 삼부자는 처벌 위기..학생들은 여전히 줄담배
(앵커)최근 일탈 청소년들을 이른바 '사이다'식으로 엄벌하는 콘텐츠가 유행하고, 교육당국은 교권 확립을 외치지만 현실은 딴판입니다.어제 집 앞 흡연 고교생들을 훈계하다 조롱을 당해 흉기를 들었던 가족이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이렇게 많은 학생이 담배를 피면서피해를 주는 데도 아무런 조...
박승환 2026년 06월 17일 -

고3 교실에서 대선 명함 돌린 전 교사 벌금형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들을 돌며 특정 후보의 명함과 선거 인쇄물을 배부한 전직 교사에게 법원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 위법한 선거운동에 대해 "올바른 선거문화를 배워 나가는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해당...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고3 교실에서 대선 명함 돌린 전 교사 벌금형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들을 돌며 특정 후보의 명함과 선거 인쇄물을 배부한 전직 교사에게 법원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 위법한 선거운동에 대해 "올바른 선거문화를 배워 나가는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해당...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