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GIST 연구팀, 일상 동작만으로 근감소증 추적

이재원 기자 입력 2026-06-09 16:15:14 수정 2026-06-09 17:52:53 조회수 18

일상 동작만으로 근기능 변화를 추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에 따르면
AI융합학과 강지연 교수 연구팀은
의자에서 일어나기와 물건 집기 등
일상적인 움직임만으로 발목과 무릎,
고관절의 근기능 상태를 추정하고
근감소증 진행 정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근감소증의 조기 발견과
맞춤형 관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연구는
재활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에
지난 4월 게재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