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동작만으로 근기능 변화를 추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에 따르면
AI융합학과 강지연 교수 연구팀은
의자에서 일어나기와 물건 집기 등
일상적인 움직임만으로 발목과 무릎,
고관절의 근기능 상태를 추정하고
근감소증 진행 정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근감소증의 조기 발견과
맞춤형 관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연구는
재활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에
지난 4월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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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