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일반

24일부터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이재원 기자 입력 2026-08-24 16:17:02 수정 2026-08-24 17:07:17 조회수 57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어제(2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되는 수능 시험 원서 접수는 시험지구별로 운영되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일괄 접수하고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등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수험생 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는 온라인 사전입력은 다음달 3일 오후 6시까지 수능 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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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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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6-08-25 22:10

    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으로 형성된 전국 각지역 대학들.@미군정이 복구시킨 성균관. 해방후 임시정부 요인출신이던 김창숙 성균관장이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대학으로 등록.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 2026-08-25 22:09

    조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이 항복하면서, 한국.만주.쿠릴열도.대만,아시아 전지역에 주권이 없다고 무조건 항복.@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