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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품 팔아넘긴 '간 큰' 교직원들 무더기 적발
학교 노트북과 제습기 등 공용물품을 몰래 중고 거래 사이트에 내다 판 옛 전남교육청 소속 교직원 4명이 국민권익위원회 공익감사를 통해 적발됐습니다.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적발된 교직원 중 일부는 노트북을 팔아 1500여만 원의 부당 이득 챙겨 해임과 함께 수천만 원의 징계부가금을 부과받았으며, ...
주현정 2026년 07월 15일 -

인수위 “의대 중재안 수정 없다”…특별시 중재 종료 권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국립의대 신설과 대학 통합 협의가 결론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최종 중재안은 더 이상 수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향 인수위 보건복지위원장은 어제(14) 나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제안은 양 대학의 장기 대립을 해소하기 위한 최종 중재안이라며, 특...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대학통합 '꺼진불 아니다?'...의대유치'20일' 분수령
(앵커)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지만, 국립의대 추진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인수위는 정부가 2030년 의대 개교를 위해 이달 안에 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요청했다며, 오는 20일까지 두 대학이 합의하면 중재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인수위 “의대 중재안 수정 없다”…특별시 중재 종료 권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국립의대 신설과 대학 통합 협의가 결론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최종 중재안은 더 이상 수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향 인수위 보건복지위원장은 어제(14) 나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제안은 양 대학의 장기 대립을 해소하기 위한 최종 중재안이라며, 특...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인수위 “의대 중재안 수정 없다”…특별시 중재 종료 권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국립의대 신설과 대학 통합 협의가 결론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최종 중재안은 더 이상 수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향 인수위 보건복지위원장은 오늘(14) 나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제안은 양 대학의 장기 대립을 해소하기 위한 최종 중재안이라며,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전남의대 설립 갈림길… 순천대 오늘 입장 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목포대 본부·의대, 순천대 대학병원' 절충안에 대해 목포대는 전격 수용 의사를 밝힌 반면, 순천대는 막판까지 고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민형배 시장이 어제(13)까지 합의가 안 될 경우 조정에서 손을 떼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순천대는 어젯밤(13) 인수위에 공문으로 의견을 전달하고 오늘(14) 오...
주현정 2026년 07월 13일 -

[전주]'참교육'과 현실 사이.. 교사 10명 중 6명 "교권침해"
(앵커)전북 교원들의 교권 침해 경험과 제도 불신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전북교총은 악성 민원에 대한 대응을 교육당국이 담당해 주는 방안 등을 포함한 4대 대책을 전북교육청에 공식 제안했습니다.전주문화방송, 이주연 기자입니다.(기자)최근 OTT 플랫폼에서 방영돼 큰 반향을 일으킨 드라마 ...
이주연 2026년 07월 13일 -

광주 고교생 ‘꿈을 실은 독서열차’ 출발.. 사흘간 독서 특화 체험
지역 대표 청소년 독서토론 프로그램인 꿈을 실은 독서열차가 어제(13)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파주출판단지 일원에서 진행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광주MBC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광주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60명이 참가했으며, 2박 3일간 독서 토론과 북콘서트, 책박물관 등 출판도시 투어 등의 ...
주현정 2026년 07월 13일 -

경찰, 배재고 '5·18 폄훼 응원' 불송치하기로‥ "처벌 원치 않아"
경찰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에 대한 모욕 혐의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배재고 측이 광주일고에 사과했고, 광주일고 측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당초 진정서를 제출한 사람도 진정 취소장을 제출...
신정연 2026년 07월 13일 -

경찰, 배재고 '5·18 폄훼 응원' 불송치하기로‥ "처벌 원치 않아"
경찰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에 대한 모욕 혐의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배재고 측이 광주일고에 사과했고, 광주일고 측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당초 진정서를 제출한 사람도 진정 취소장을 제출...
신정연 202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