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까지 넘쳐났던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선거 구도가
4자 대결 구도로 빠르게 압축되고 있습니다.
이정선,고두갑,김해룡 예비후보는
어제(30)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전남 교육의 중단없는 발전과 대도약을 위해 이정선 후보로 단일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세 예비후보들은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지지율이 가장 높은
이정선 후보로 단일화했는데,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교육 완성 등을 위해
함께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전남 시민사회 후보로 나선
정성홍, 장관호 후보의 단일화 결과는
다음달 3일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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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