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와 조선간호대학교가 통합돼
내년부터 통합 대학 체제로 신입생을 뽑습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가 최근 조선간호대와의 통합을 승인해,
조선대 내에 간호학과를 중심으로 한
단과대학인 간호대학이 출범하게 됐습니다.
간호대학 입학 정원은 232명 규모로
전국에서 3번째, 호남에서 1위 수준인데 ..
보건의료 교육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조선대학교측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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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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