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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노조 "운송료 인상" 총파업 돌입.. 오늘(8일) 출정식
건설 경기 침체 속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오늘(8일) 오전 광주청사 앞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엽니다.레미콘운송노조와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동자들은 제조사를 향해 1회당 7만 3천 원인 현재 운송료를 7만 9천 원으로 올려달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이번 파업으로 약 1천여 ...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전주] 껍데기만 남은 전북 10대 기업.. "향토기업이 없다"
(앵커)지난해 매출액 기준 전국 1000개 기업 가운데 전북에 본사를 둔 곳은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 큰 문제는 이들 기업 대부분이 형식적으로 본사를 전북에 두고 있거나 외국계 기업이라는 사실입니다.향토 기업이라고 부를 만한 업체가 거의 남지 않아 전북 경제와 산업의 구심점이 미미해지고 있다는 우려...
유룡 2026년 09월 07일 -

민형배 시장-삼성 맞손, 기업-지자체 함께 청년 사회 진출 돕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7일) 광주청사에서 삼성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로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청년희망터'와 '희망디딤돌'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단체의 자립역량 강화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게 됩니다.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섬박람회 흥행 '빨간불'.. 관람객 기대치 이하
관람객 300만 명을 목표로 삼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첫 주말부터 기대치를 밑돌아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막 첫 날인 지난 5일 박람회장을 방문한 방문객은 2만 5천4백여명, 이?날에는 만 2백여명에 머물렀습니다.박람회 목표 관람객 3백만명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 하루 5만 명...
김종태 2026년 09월 07일 -

광주·울산, 자동차 생산공정 ‘AI 대전환’ 공동 추진
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가 생산현장의 '자동차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M.AX)' 협력사업에 나섭니다.두 도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각각 290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 제조 공정 내 인간형 로봇 실증센터와 관련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인력공백 해소와 미래...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한국전력 "주민 자발적 유치, 345kV 변전소 부지 확정"
한국전력이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킬로볼트)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지역 주민들은 오늘(7) 장성 백양관광호텔에서 유치 확정 회의를 갖고 안정적인 전력망 연결을 위해 변전소를 유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한전은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해당 사업...
정용욱 2026년 09월 07일 -

한국전력 "주민 자발적 유치, 345kV 변전소 부지 확정"
한국전력이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킬로볼트)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지역 주민들은 오늘(7) 장성 백양관광호텔에서 유치 확정 회의를 갖고 안정적인 전력망 연결을 위해 변전소를 유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한전은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해당 사업...
정용욱 2026년 09월 07일 -

제주 넘어 동아시아로..국제 크루즈 항로 개척
(앵커)목포와 진도에서 제주 잇는 항로가 제주 서부권까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이를 발판 삼아 전남 서남권이 동아시아를 잇는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목포와 진도에서 제주로 이어지는 뱃길.여기에 진도와 제주 서부 애월항을 잇는 새 항로가 더해질 전망...
문연철 2026년 09월 04일 -

효율성 높인다지만…'부산 쏠림·광양 홀대' 우려
(앵커)정부가 꺼내든 전국 항만공사 통합 카드에 지역의 표정이 어둡습니다.통합 공사가 출범하면 결국 힘센 부울경 위주로 투자가 쏠려 광양항은 뒷전으로 밀릴 거란 위기감 때문입니다.결정권은 중앙에 뺏기고 다른 지역 부채 부담까지 짊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김주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국내 최초로 A...
김주희 2026년 09월 04일 -

여수 석유화학 첫 사업재편 본격화...내년 착수
여수국가산단 석유화학 업계의 첫 사업 재편이 연내 최종안 확정과 내년 시행을 목표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여천NCC,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DL케미칼 등 여수산단 내 4개 사는 여천NCC의 2·3호기 가동을 중단하고 남은 1호기와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을 합쳐 신설 통합 법인을 설립헤 에틸렌 생산 능력을 연간 139만 ...
김주희 202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