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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숙원 풀렸다…남해안 관광·물류지도 바뀐다
(앵커)좁고 굽은 길이 많아 불편이 컸던 전남 남해안 도로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흥군 도덕면에서 도화면 사이 국도 77호선을 비롯해 남해안 주요 도로 5개 지구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강진읍에서 마량을 거쳐 완도 고금과 신지로 이어지는 국도 23호선...
문연철 2026년 09월 01일 -

'생활인구 100만'..듣기 좋은 구호에 그치나
(앵커)인구 20만 명 선이 무너진 목포시가 민선 9기 들어 '생활인구 100만 도시'를 새로운 시정 목표로 내걸었습니다.하지만 100만 명이라는 목표를 정한 근거부터 이를 측정하고 검증할 방법까지 뚜렷하지 않은 상황인데요.자칫 듣기 좋은 구호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민선 9기가 ...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내년 1월 목표로 농협 광주·전남본부 통합 추진
농협중앙회 광주·전남 지역본부가 내년 1월 통합을 목표로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농협중앙회 광주·전남본부와 노조 등에 따르면 두 지역본부 통합의 최대 쟁점은 본부를 어디에 둘 것이냐 하는 것이며 통합 과정에서 상당한 규모의 인력 재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런 가운데 오늘(2) 실시되는 전남광...
정용욱 2026년 09월 01일 -

[전주]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잇따르는데… 전력 확보는...
(앵커)광주특별시는 물론 전북까지.. 호남권에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하지만 전북 지역은 이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전력 확보는 부족한 상황인데요.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전주문화방송, 강동엽 기자입니다.(기자)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 공장이라는 ...
강동엽 2026년 08월 31일 -

국토부, '자율차 실증도시' 광주→전국 확대
국토교통부가 광주에만 지정되어 있는 자율자동차 실증도시를 전국 5~6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어제(1)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한 국토부는 내년도 미래 모빌리티 사업 예산을 늘려 광주 중심의 실증 환경을 전국 여러 지역으로 확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광주 200대 수준으로 계획된 자율자동차 실증 규모는 전...
주현정 2026년 09월 01일 -

정부, 전남광주 5조 지원금 확정…4조 3천억 '자율권' 쥐었다
(앵커)그동안 확보 여부와 활용 방안을 두고 논란이 분분했던 정부의 '통합지원금' 윤곽이 드디어 드러났습니다.4년간 매년 5조 원씩, 총 20조 원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인데요.우선 내년에 투입될 첫 예산 5조 원의 구체적인 활용처를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한 국무회의.이 자리에서 행정...
김철원 2026년 09월 01일 -

섬 박람회 개막 초읽기… 성공 열쇠는 '교통·볼거리'
(앵커)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주행사장 조성 공사는 모두 끝났지만 부족한 볼거리와 관람객 편의 대책은 여전히 보완 과제로 꼽힙니다.오늘(1) 미디어 데이 행사가 열린 섬박람회장을 김종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개막을 나흘 앞두...
김종태 2026년 09월 01일 -

내년 1월 목표로 농협 광주·전남본부 통합 추진
농협중앙회 광주·전남 지역본부가 내년 1월 통합을 목표로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농협중앙회 광주·전남본부와 노조 등에 따르면 두 지역본부 통합의 최대 쟁점은 본부를 어디에 둘 것이냐 하는 것이며 통합 과정에서 상당한 규모의 인력 재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런 가운데 내일(2) 실시되는 전남광...
정용욱 2026년 09월 01일 -

국토부, '자율차 실증도시' 광주→전국 확대
국토교통부가 광주에만 지정되어 있는 자율자동차 실증도시를 전국 5~6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오늘(1)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한 국토부는 내년도 미래 모빌리티 사업 예산을 늘려 광주 중심의 실증 환경을 전국 여러 지역으로 확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광주 200대 수준으로 계획된 자율자동차 실증 규모는 전...
주현정 2026년 09월 01일 -

시민단체 "부지 내 고준위핵폐기물 저장시설 건설 중단하라"
한빛원전 부지 내 계획 중인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건식저장시설에 대해 시민단체가 노후핵발전소 수명 연장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은 오늘(1) 영광에서 열린 한국수력원자력의 시설 관련 토론회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지 내 저장시설의 사용 기한이 명확하지 않다는 ...
주지은 202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