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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0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설 명절을 앞두고남광주시장과 양동시장 등광주지역 10개 전통시장에서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됩니다.환급 기준은3만 4천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6만 7천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이 환급되며1인당 환급 환도는농축산물 최대 2만원,수산물 최대 2만원입니다.
정용욱 2026년 02월 06일 -

[경남] 집은 남아도는데 살 집이 없다.. 전세난 이어 월세난 '경고'
(앵커)집은 남아도는데,정작 살 집은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경남의 미분양 아파트는 줄어들고 있지 않은 가운데전세와 월세가가 올라 주거비 부담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MBC경남, 윤주화 기자입니다. (기자)입주 7년이 지나도 빈 집이 남아 있는창원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회사가 나서 미분양 털이를 하고 ...
윤주화 2026년 02월 05일 -

[시사용광로] 호남, 새로운 반도체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정부의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전략에 따른 호남의 반도체 거점 도약 가능성을 집중 진단합니다.오늘 방송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 구조의 한계를 짚어보고,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을 둘러싼 논란과 '지산지소' 원칙이 산업 지형에 미칠 영향 등을 심도 있...
김철원 2026년 02월 05일 -

광주시-신세계, 광천터미널 3조 투자 협약
신세계가 오는 2033년까지 3조 원을 투자해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부지 개발에 나섭니다.광주시와 신세계는 어제(5) 광주시청에서3조원 규모의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광천터미널 부지에 올해부터 2033년까지 백화점 신관과 44층 규모의 복합시설 빌딩을 단계적으로 건설하는 복합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실시하기...
천홍희 2026년 02월 05일 -

[시사용광로] 호남, 새로운 반도체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정부의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전략에 따른 호남의 반도체 거점 도약 가능성을 집중 진단합니다.오늘 방송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 구조의 한계를 짚어보고,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을 둘러싼 논란과 '지산지소' 원칙이 산업 지형에 미칠 영향 등을 심도 있...
김철원 2026년 02월 05일 -

광주시-신세계, 광천터미널 3조 투자 협약
신세계가 오는 2033년까지 3조 원을 투자해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부지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어제(5) 광주시청에서3조원 규모의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광천터미널 부지에 올해부터 2033년까지 백화점 신관과 44층 규모의 복합시설 빌딩을 단계적으로 건설하는 복합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실시하기...
천홍희 2026년 02월 05일 -

광주기업들 원하는 직종, 일반사무·돌봄 순
일반 사무직에 대한 광주 지역 기업들의 수요가 다른 직종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지역 기업 천 곳을 대상으로 직종별 수요 인력 현황을 분석한 결과 121개 직종 가운데 경영지원 사무원이 8.3%로 가장 많고 돌봄 서비스 종사자가 7.0%로 뒤를 이었습니다.반면 직업훈련 수요는 구직자와 ...
이재원 2026년 02월 05일 -

광주시-신세계, 광천터미널 3조 투자 협약
신세계가 오는 2033년까지 3조 원을 투자해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부지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오늘(5) 광주시청에서3조원 규모의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광천터미널 부지에 올해부터 2033년까지 백화점 신관과 44층 규모의 복합시설 빌딩을 단계적으로 건설하는 복합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실시하기...
천홍희 2026년 02월 05일 -

이차전지 '유지'...RE100 소부장 육성 고삐
(앵커)글로벌 경기 침체와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 정체, 이른바 '캐즘' 위기 속에서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이 역대급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습니다.행정통합 국면과 맞물려 RE100과 반도체 등 친환경 미래 산업의 핵심 요충지로 거듭나겠다는 게 광양만권 목표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해 한해 광양만권...
김주희 2026년 02월 04일 -

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앵커)광양항 배후단지 내 금속성 폐기물의 처리 문제를 두고 관계기관들이 수개 월 동안 책임 회피성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현 창고 임대업자에 대한 계약 해지를 통해 폐기물을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고절차에 착수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