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조 규모 통합시교육청 금고 독점 깨지나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5-13 13:22:50 수정 2026-05-13 13:32:29 조회수 14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연간 7조 원 규모의 시·도교육청 금고를 
수십 년간 독점해 온 농협의 지위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별시 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기존 금고인 농협 체제를 임시 유지하되, 
이르면 10월쯤 내년부터 금고를 관리할 
새 운영 기관 선정 입찰에 나설 전망입니다.

통합 특별시청의 26조 원대 
금고 쟁탈전이 치열해지면서, 
교육청 금고마저 시중은행들이 대거 가세해 
농협의 독점 체제가 깨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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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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