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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 설득 나선 강기정, 장성서 첫 설명회
(앵커)그간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행정통합 설명회를 이어오던 광주시가 전남도민과도 처음 만났습니다.광주와 전남의 경계에 있는 장성을 기점으로 통합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했는데,통합단체장 선거 대비 행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입니다.(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물꼬를 트기 ...
김영창 2026년 01월 29일 -

이차전지 vs 반도체...두 산업 병립은?
(앵커)광양만권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방향성을 두고최근 순천시와 광양시의 입장이엇갈리고 있습니다.순천시는 반도체 국가산단을광양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조성을 추진하며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전남동부권이 두 산업의 남부권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만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김주희 2026년 01월 29일 -

LNG발전소 건립 갈등 "고용 숨통 VS 다시 오염 산업"
(앵커)여수국가산업단지에 원전 2.5기 용량의 대규모 LNG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석탄이나 석유를 사용하는 발전만큼은 아니지만 온실가스 배출이 상당한 만큼 환경단체의 반발이 나오는데요,하지만 극심한 실업대란 속에 발전소 추진을 서둘러 달라는 노동단체들의 요구도 거센 상황입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
최황지 2026년 01월 29일 -

"기업과 성장" 지산학 협력 본격화.. 그린바이오 입은 지역 먹거리
(앵커)지역 미래 먹거리로 생명 공학과 농수산업이 결합한그린바이오 산업이 주목받고 있는데요.지역과 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협력도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수제 막걸리와 어포, 여수 갓김치.제품에는 남극 크릴에서 추출한 단백질이 포함돼 있습니다.생명 공학 기술을 농수산...
유민호 2026년 01월 28일 -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고공행진에 27억→378억 원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함평 명물, '황금박쥐상'의 가치도 덩달아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순금 162kg으로 제작된 '황금박쥐상'의 현재 가치는 378억 원으로 불과 한 달 만에 45억 넘게 올랐습니다.황금박쥐상은 지난 2008년 함평군이 2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제작한 조형물로, 당시에는 과도한 예...
박혜진 2026년 01월 28일 -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고공행진에 27억→378억 원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함평 명물, '황금박쥐상'의 가치도 덩달아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순금 162kg으로 제작된 '황금박쥐상'의 현재 가치는 378억 원으로 불과 한 달 만에 45억 넘게 올랐습니다. 황금박쥐상은 지난 2008년 함평군이 2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제작한 조형물로, 당시에는 과도한 예...
박혜진 2026년 01월 28일 -

영광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전국 일시 이동중지 명령
영광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6일 영광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돼지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 첫 확진 사례로,중수본은 2만천마리 살...
김영창 2026년 01월 27일 -

보성군 모든 군민에 1인당 3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보성군이 다음달 2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 상당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지원금은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역 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마트 등 2천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번 지원금에 대해 보성군은 지난 2019년부터 적립해 온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통해 마련했다고밝혔습니...
김영창 2026년 01월 27일 -

싹둑 잘린 철로...레일바이크 멈춘 이유는?
(앵커)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레일바이크, 탁 트인 해안 풍경과 터널 속을 달리는다채로운 경험으로 인기가 좋았는데요.최근 철길이 싹둑 잘려나가면서운영이 중단됐다고 하는데,어떻게 된 사연인지 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여수엑스포 이후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은 해양 레일바이크입니다.운행을 멈춘 레일바이...
최황지 2026년 01월 27일 -

"내 집 마련 꿈꿨는데.." 목포에서 500억대 보증사고
(앵커)전남의 한 아파트에서 임대사업자가경영난을 이유로 보증금 반환이 어렵다고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내 집 마련을 꿈꿨던 입주민들은2억원이 넘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22년 목포의 한 아파트에입주한 50대 김현희 씨.8년 장기 임대 후 분양을 기대하며 2...
최다훈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