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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 "6.3 지방선거 불출마"
구복규 화순군수가 이번 6·3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구 군수는 어제(21) 화순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수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고, 그동안 화순이 발전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고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앞서 구 군수는 민주당 당원 모집 과정에서주소 허위 기재 ...
김영창 2026년 01월 22일 -

신정훈 국회의원, "행정통합으로 광주·전남 재설계"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대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어제(21) 나주에서 열린 주민공청회에서 신 위원장은"행정통합은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자치권 확...
김영창 2026년 01월 22일 -

영광군, 빈집 철거 사업 대행..행정 절차 간소화
영광군이 빈집 철거 행정 절차를 대신해주는 행정 서비스를 본격 시행합니다.이는 빈집 철거 신고 시 필요한 해체계획서를 군에서 직접 작성해주는 것으로 복잡한 행정 절차에 따른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영광군은 또 빈집 철거 독려를 위해철거 비용도 지원합니다.
김영창 2026년 01월 21일 -

곡성 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고병원성 확진
곡성 겸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당국은 육용오리 2만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곳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벌이는 한편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7건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나...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곡성 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고병원성 확진
곡성 겸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당국은 육용오리 2만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곳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벌이는 한편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7건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나...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곡성 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고병원성 확진
곡성 겸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당국은 육용오리 2만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곳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벌이는 한편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7건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나...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곡성 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고병원성 확진
곡성 겸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당국은 육용오리 2만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곳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벌이는 한편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7건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나...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구례군, 동계 훈련지로 '각광'…지역 경제 활력 기대
구례군이 올해도 동계전지훈련장으로서의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구례군은 실전형 스토브리그와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체류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등 지원책의 효과로 올해 초 73개 팀, 1만 6천여 명의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구례군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면...
김철원 2026년 01월 19일 -

구례군, 동계 훈련지로 '각광'…지역 경제 활력 기대
구례군이 올해도 동계전지훈련장으로서의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구례군은 실전형 스토브리그와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체류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등 지원책의 효과로 올해 초 73개 팀, 1만 6천여 명의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다고밝혔습니다.구례군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면...
김철원 2026년 01월 19일 -

금속성 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 '불가'.. 책임 따지다 더 위험해졌다
(앵커)광양항 배후단지 내 금속성 폐기물에 대한 처리 대책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행정대집행을 통한 처리 방식에 대해 여전히 불가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인데요.결국 형사 고발 조치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해 9월 광양항 배후단자 내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금속...
김주희 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