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오늘(4)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오는 6.3지방선거 구례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인환 출마예정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대는 구례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결정적 기회"라며 "지리산과 섬진강 등 전국
최고 생태·문화자원을 보유한 구례는
통합특별시 체제에서 문화·관광 정책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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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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