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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영광 백수읍에 지방세 감면·납부 유예
최근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영광 백수읍의 피해 주민들에게 지방세가 지원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호우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지방세 감면을 비롯해 신고·납부 기한 연장과 징수 및 체납처분 유예 등의 혜택을 최대 2년까지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차량이나 주택·축사 등의 건축물이 없어지거나 부서...
김철원 2026년 09월 23일 -

폭우 피해 영광 백수읍에 지방세 감면·납부 유예
최근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영광 백수읍의 피해 주민들에게 지방세가 지원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호우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지방세 감면을 비롯해 신고·납부 기한 연장과 징수 및 체납처분 유예 등의 혜택을 최대 2년까지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차량이나 주택·축사 등의 건축물이 없어지거나 부서...
김철원 2026년 09월 23일 -

계좌 바꿔 수억 꿀꺽…‘구멍 뚫린’ 지자체 회계망
(앵커)공무원들이 공금을 제 쌈짓돈처럼 빼돌리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계좌번호를 제멋대로 바꿔 돈을 가로채도 걸러내지 못할 만큼 허술하기 짝이 없었는데요.더 큰 문제는 횡령에 악용된 이 전산망을 전국의 모든 지자체가 똑같이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0개월 동안 1억 5천만...
윤소영 2026년 09월 22일 -

광주송정~장흥 직행버스 시범운영
광주송정역과 장흥군을 직접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이 어제(21)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갔습니다.새 노선은 하루 왕복 2회 운행되며 장흥터미널에서 송정역까지 약 1시간 10분이 걸리고, 그동안 시외버스 노선이 없었던 장흥군 유치면도 경유합니다.광주특별시와 장흥군은 올해 말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이용 수요와 효과를 분...
주현정 2026년 09월 21일 -

'입단속 공문'에 "법적 조치"...빗나간 강경 대응
(앵커)개막 3주째를 맞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흥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부실한 콘텐츠와 미흡한 운영을 풍자하는 게시물까지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여기에 여수시가 유언비어 자제 공문을 보내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서면서 반발을 키우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천을 둘러싼 트럭이 무대...
최황지 2026년 09월 21일 -

광주송정~장흥 직행버스 시범운영
광주송정역과 장흥군을 직접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이 오늘(21)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갔습니다.새 노선은 하루 왕복 2회 운행되며 장흥터미널에서 송정역까지 약 1시간 10분이 걸리고, 그동안 시외버스 노선이 없었던 장흥군 유치면도 경유합니다.광주특별시와 장흥군은 올해 말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이용 수요와 효과를 분...
주현정 2026년 09월 21일 -

전남광주통합시, COP33 여수 유치 대정부 건의안 채택
여수시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이른바 COP33 유치가 정부안으로 채택되도록 전남광주 시.군.구에 건의했습니다.여수시는 최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COP33 여수 유치 정부 표명 안건을 제출해 대정부 건의 안건으로 채택됐다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 이번 안건 채택을 통해 전남광주 ...
김종태 2026년 09월 20일 -

오동도 탐방객 감소 ..관리권 국가환원 해법되나?
(앵커)여수지역 대표 관광지인 오동도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탐방객이 큰 폭으로 줄고 있기 때문인데 이에 따른 관리 적자도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이제라도 노후시설 재투자 등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리권을 국립공원공단에 환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한려해상...
김종태 2026년 09월 18일 -

아이 아파도 소아과가 없다…지역 의료 '공백'
(앵커)지역의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목포시의료원에는 소아청소년과가 17년 가까이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전남 상당수 지역도 소아과가 없거나 전문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데요.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299병상 규모의 목포시의료원.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등 17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지만 소아청소년과...
박종호 2026년 09월 20일 -

"벼 베고 김치 담그고"...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곡성 방문
(앵커)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둘러싸고 한미 간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오늘 곡성을 찾았습니다.스틸 대사는 4년 전 연방 하원 의원일 때도 곡성을 찾아 대표 쌀, '백세미'를 살펴본 적이 있는데요.이번에는 직접 벼를 수확하며 한국 농촌과의 인연을 이어갔습니다.보도에 천홍희 기자입니다. ...
천홍희 202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