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을 대표하는 김치 브랜드 새벽팜이
캐나다와 호주 수출에 나서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새벽팜은 오늘(24) 장성군에 위치한
본사에서 호주 수출 선전식을 열고
70만불 상당의 김치 수출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캐나다와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 설립된 새벽팜은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두 차례나 대상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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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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