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개막한 곡성 세계장미축제에
나흘 만에 입장객 13만6천 명이 다녀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입장객 10만4천 명보다
3만2천여명 늘었고, 축제 셋째 날인 일요일엔
5만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습니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세계장미축제에는
1004종의 장미 수천만 송이가 만발해 있고
포토존과 공연 등 즐길 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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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