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강 상류에 조성된 가족형 테마공원,
'황미르랜드'가 짚라인과 맨발 황톳길,
시냇물 수로 등 체험 시설을 갖추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 기간에 맞춰,
인디언 텐트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이색 '북캠프닉존'도 운영합니다.
3만 6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황미르랜드는
호빗의 동굴 등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야외 놀이 시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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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