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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 '인구 70만' 붕괴 우려

여수와 순천, 광양시 
전남 동부권 3개 지자체 인구가
70만 2천여 명을 기록하며,
70만 명 아래로 감소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3개 지자체 인구는
70만2천499명으로 집계됐으며,
전년 같은 기간보다
3천100여 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여수시로 1년 동안 3천여 명이 줄었고
순천과 광양시는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전남 전체 인구는 180만4천여 명으로
같은 기간 1만3천여 명이 빠져나가,
180만 명 선을 유지하기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유민호
여수MBC 취재기자
광양경찰 광양교육청

"잘 듣겠습니다. 여수MBC 유민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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