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유공자인 독거노인들에게
무선호출 시스템이 설치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까지 65세 이상의 홀로사는
국가유공자 가정을 대상으로
119 상황실과 연결된
무선 호출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광주지역에서는 모두 90여명의 국가 유공자가 혜택을 보게 될 예정입니다.
무선호출 시스템은 질병 또는 사고발생시
간단한 버튼조작만으로 119로 자동신고돼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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