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화합 체육행사인 '지산축구대회'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게 됩니다.
광주 지산체육회는
지난 82년동안 지역민 화합마당으로
자리매김해온 지산축구대회가
한국축구사에 남긴 공로를 인정받아
추석날인 11일 축구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산축구대회는 경평축구대회보다 8년이 빠른
지난 1921년 8월 15일에 시작돼
추석을 즈음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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