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 책임 추궁 결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9-09 12:00:00 수정 2003-09-09 12:00:00 조회수 4

장애인 복지관의 노사 분규가

장기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광주지역 장애인 단체가

관계자들의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광주 장애인 총연합회는

장애인 복지관의 관리 감독기관인

광주시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개입을 통한 분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또 재활협회에는 복지관장의 해임을,

복지관 노조에 대해서는

업무 복귀를 요구했습니다.



장애인 총연합회는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집회와

노사 직원들의 출근 저지 등을 통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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