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귀성행렬 차량정체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9-10 12:00:00 수정 2003-09-10 12:00:00 조회수 4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가

밤새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호남 고속도로는 양재에서 논산분기점까지

80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서울에서 광주까지

승용차로 무려 11시간,

버스로는 10시간 가까이 걸리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역시

구간구간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어

서울에서 목포까지 8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도로공사 호남지역 본부는

광주요금소를 통과한 귀성차량은

4만 3천여대로 집계하고,

앞으로 5만여대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들

오늘 오전에 귀성행렬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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