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수능시험을 앞둔 여고생을 진료하다
성폭행한 혐의로 한의사 42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1일 자신이 운영하는 한의원에서
수능을 앞두고 스트레스 치료를 받던
16살 최모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양은 성폭행당한 뒤 그 충격으로
이번 수능시험에서
성적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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