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을 주제로 한 글과 노래 그림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한국화가 장현우씨는, 남도의 젖줄인 영산강과
땅을 의미하는 여인을 황토와 석채를
사용해 형상화한 작품 40여점을 무등예술관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무등예술관에서는,
영산강을 주제로 한 글과 그림,노래가
만나는 이색 문화마당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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