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노무현 대통령은 광주전남간에 마찰을
빚고 있는 현안에 대해 빅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정영팔 기자의 보돕니다. ◀END▶
======================
노무현 대통령은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같은 현안을 놓고
충돌을 빚고 있는 상황에 대해
서로 주고받는식의 협상 전략, 즉 빅딜을
구체적인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씽크
특히 최근 극한적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정부 합동 청사와 관련해
결국 거리상으로 2,30분 차이가 있을 뿐이라며
양보와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정해진 국가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지 못하면
결국 스스로 피해를 입게 되고
중앙정부도 지원해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합동청사와 경륜장 엑스포 등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현안에 해대 대통령이 빅딜이라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중앙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관련해서는
지역 특화 발전 전략과 연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광양만권 개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거득 약속했습니다.
씽크
아울러 대학의 역할이 중요성이 강조하고
공공무문에서 지방대학 인재 할당제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