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6호기의 열전달 완충판 4개가
이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6호기 원자로의 손상 여부를 조사한 결과
완충판 7개 가운데 4개가
이탈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또 완충판 이탈로 인해
원자로 내벽 합금 피복에
7군데의 흠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완충판 이탈이 원자로의 건전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이며
마모 부분은 보수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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