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는 올시즌 팀에 합류할
외국인투수 2명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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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두시즌 연속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던
다니엘 리오스와 16만 5천달러,새로 영입한
훌리오 마뇽과는 2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리오스는 외국인투수로는 최초로
2년연속 두자리승수를 올렸으나 올해
10승에 그치는등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해
올해 받았던 22만달러보다 5만5천달러가
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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