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우수 농수특산물의 품질을
도지사가 인정하는 이른바
도지사 품질 인증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화순군의 소문난 오리쌀과 담양군의 한과,
광양시의 홍쌍리청매실 고추장,
고흥의 유자차,해남군의 절임 배추 등
모두 6개 시군 33개 품목에 대해
도지사 인증을 허가했습니다.
이들 품목은 오는 2006년까지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는 고유상표 즉
전남도 농수특산물 통합 상표를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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