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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의 우편 소통 물량이
경기 침체로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전남 체신청에 따르면
지난 11일에서 22일 사이
우편 소통 물량은 2천 498만여통으로
전년 같은기간에 비해 9% 정도 줄었습니다.
이는 경기 침체로
서민들의 가계 사정이 악화되면서 연하장이나 성탄 카드 구입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인터넷을 통한
이메일과 휴대 전화가 보편화 된 것도
우편 물량이 줄어든 한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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