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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엔날레가
내년 열리는 비엔날레 주제와 전시 방향에 대한
관객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광주 비엔날레에 따르면
다음달 12일과 13일 시내 한 호텔에서
참여 관객 워크숍을 갖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기획자나 작가에 의해 주도되는
전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 각국의 주부와 학생, 기업인 등
미술이 아닌 분야에서 60명이 선발됐습니다.
광주 비엔날레는 워크숍에서 취합된
관객들의 취향을 내년 9월 열리는 비엔날레의
작가 선정과 작품 제작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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