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청자 요지등 14건 문화재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12-25 12:00:00 수정 2003-12-25 12:00:00 조회수 4

◀VCR▶

해남 청자 요지등 14건이

지방 문화재로 추가 지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어제 열린 문화재 위원회에서

해남군 화원면 일대 청자 요지를 비롯해

흑산도 초령목 자생지,

화순 대리의 석불 입상 등 14건을

지방 문화재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백제 시대 산성 연구에 중요한 여수 고락산성과

독립 운동가 송진우 선생의 생가 사적지를

국가 문화재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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