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사스 여파로
올들어 여권 발급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여권 발급 건수는
4만 4천건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5만 5천 건이 발급된 것과 비교하면 20 퍼센트 이상 감소한
것입니다.
이처럼 여권 발급이 큰 폭으로 준 것은
올 상반기에 사스가 기승을 부린데다
경기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지않으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큰 폭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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